작성일 : 05-05-19 20:15
'별 바라기'에서의 즐거운 한 때
 글쓴이 : 저절로
조회 : 4,067   추천 : 0   비추천 : 0  






* 2005년 5월 19일
   




박희애 05-05-19 22:33
 
  ㅋㅎㅎ 우리들이네.
저기 옹대오빠 혹 완전 누드 아냐??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어용^^
깨끗하고 아늑하고.예쁜 별바라기 팬션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지용
또 한번 가고 싶어요^^
김은영 05-06-18 13:41
 
  여기  정말좋아요..
경치도 좋구 볼거리두 많구..펜션두 넘 예뻐요..
시설두 깨끗하게 잘되어있구요..
주인아주머니두 넘 좋으시구...
담에 또 한번 가야쥐~~~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