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태풍 그래도 태풍을 뚫고........
10울3일 화삼회(분기 셋째주 화요일에 모인다고 하여)모임을 별바라기에 했습니다.
파크밸리에서 두팀 운동하고 늦은 시간 도착하여 바베큐에 술한잔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저를 제외하고 처음 별바라기를 갔지만 다들 대만족했습니다.
저는 10년이상 애용하던 곳이라 괜찮았지만 혹시나 불편하면 어쩌지 걱정을 많이 했었으나
그건 기우에 불과,.. 깨끗하고 조용하고 경치 좋고 무엇보다 친철하신 사장님 칭찬이 자자해했습니다
아침 다슬기해장국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요
비록 이번에는 족구도 안하고, 물이 많아 천렵을 하지 못했지만 다음에 와서 모두 다 하기로 했습니다.
잘 쉬었다 왔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술 마시느라 인물 사진은 못 찍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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