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10-07 17:22
9월 나눔회 모임(태풍을 뚫다)
 글쓴이 : 김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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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태풍 예보가 있어서 걱정 또 걱정
근처 파크밸리 골프 두팀 예약을 취소하고 무조건 가보자하고 태풍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천렵도 못했지만 족구도 하고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펜션에서 담근 야관문주 큰병으로 두명 거뜬히 해치우고...
아침에 일어나니 술을 먹은 흔적도 없이 깔끔하더군요.
태풍을 겁낸 세명의 친구가 오지 못했으나 족구와 술자리 빈자리를 메워 주셨네요.
아침 올갱이 해장국은 역시 훌륭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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