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여명이 넘는숫자가 (남자만)MT를 보내고...지난6월21-22(1박2일)주인장님이 반겨주셨다
펜션 전방에는 산수화 병풍처럼 푸르름이 전면을 꽉채워져 눈이즐거웠고 그아래
계곡에는 물고기 잡이놀이에 즐거운 웃음이 가득~햇다.
펜션마당에 족구장은 축구동호회의 마음을 이끌어.. 1진이 도착해서 바로
한게임 시작할정도로 손색이 없었다.
솔~솔 부는 바람이 싱그러웠고 마음마저 깨끗함을 느끼며 시원했다.
이곳 주인장님이 자연을 닮았는지 느긋하고 편안한 분이셨는데
사모님은 더 편한분이였다. 스스럼 없이 다가오시고 우리 일행으로 보면될듯..
도심속에서 찌든때를 깨끗이 씻고,스트레스를 날리고 가라고 편안히 대해주셨다.
편안하고 즐겁게 잘지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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