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간게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사장님 내욉누의 친절에 감동 먹어 저희 회사 직원과 또 찾아 뵈었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저희가 웃고 떠드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사내들 5명만 와서 좀 무뚝뚝하게 지냈지만...
사모님의 닭백숙을 먹으며 여행의 시작...
닭백숙 먹고 영월 한반도 지형 답사후...
고기 굽고 웃고 소주 마시고 제대로 힐링 하고 갑니다....
특히 사연 많을것 같은 강아지...
일행들 왈 천원 이라고 부르던데...
저는 이 강아지가 암놈 이라면...
오천양(냥) 이라 지어 주고 싶어는데...
아침에 보니 숫놈 이네요...
간밤에 고기 와 소시지를 많이 먹였더니 사료는 그대로 남았네요...
말재주도 없고 글재주도 없죠...
암튼 제가 고향이 인제라 그런가...
강원도가 좋아요...
암튼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3번째 방문은 7명으로 늘려 갈께요...
제 맘대로 지어준 오천양 사진도 함께 올려요...
천양아 담에 떨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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