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26 14:10
2013년여름을 보내며
 글쓴이 : 장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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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는 별바라기라 편안하고 익숙해서 좋아요~사장님과 사모님은 해마다 더 젊어지시는 것 같기도 하고~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잘 쉬다 갑니다. 일요일에 별바라기를 나와서 엄둔계곡에서 몇 시간 놀고 갔지요~사진도 몇장 올립니다~작년 사진도 있네요~다시 만날때까지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별바라기 13-08-27 02:39
 
늦은밤 무언가를 만들고 잠이 안와 버릇처럼 컴퓨터를 켜니
반가운 얼굴들이 올라와 있네요~*^^*
오시는날 점심을 드시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 푸시느라 강에도 안내려 가셔서
저나름 생각에 물놀이도 못하고 가시는가 싶었답니다.
다음날 퇴실후 계곡에 들러 재미있게 놀다가셨다니 저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작년 사진을 보니 올해 오시지 못한 분들이 있어 더욱더 반가워지네요.
코수술 하신 사장님 내년에는 건강해 지셔서 남들 다하시는 술한잔 하시구요.
또 한사장님 제가드린 그것 드시고 효과 보시구요~ㅎㅎ(사실 그것 뜯으러 청주 갔다가 밤 12시 1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장덕근 사장님 글과 함께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올여름 예약만 하시고 참석하지 못하신 고영수씨 가족외 한가족 더요 (성함을 모르니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같이 뵈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