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13년 6월 22일 ~ 6월 23일(5차 천렵)
직전주에 친구가 보여준 철장질은 감탄을 자아내게 했는디 이번에 나머지 두놈이 일취월장 상전벽해입니다.
이제 듬직해지고 있어요.
다들 선수가 되어가는 이 뿌듯한 느낌 아실랑가 모르것네요.
물고기를 같은 펜션의 다른분들과 나누어 먹으니 더더욱 좋을 시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는데 이 좋은 추억마져 잊혀질까 두렵네요.
마지막에 주신 솔입 거시기는 정말 끝내줬어요.
다음번에는 어죽을 좀더 맛나게 끓여서 제공해 드리겠다는 약속으로 음료값을 대신합니다.
역시 사모님의 넉넉한 인심 좋아요 아주 좋아~~~~
산초가루 방앗잎은 저희 동네서는 안넣어 먹다보니 ㅋㅋㅋㅋㅋ
이번에 끓인 매운탕은 자칭 제 어머니 흰밧댁(아래 흰바우댁)의 솜씨를 90%정도 재현하는디 성공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번 이벤트 요리 물고기 튀김이 괜찮았던 관계로
다음번 이벤트 메뉴는 물고기 조림입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앞으로도 별바리기에서 천렵은 계속 됩니다 쭈욱~~~~~~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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