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 : 2012년 6월 22일 ~ 6월 24일(1차 천렵)
처음으로 친구말만 믿고 무작정 찾아 왔던 작년(2012) 유월의 어느날
가믐에 물이 줄어서 고기잡기도 수월했지만 돌만 들면나오는 퉁가리들......
이거시방 뭐시기다냐?
누가 고기그릇이라도 쏟아놓고 간 자리라도 되는듯
대~~~~~박
많이 잡은 고기들은 두루두루 나눠 먹어야 맛나서 안사장님도 드리고
놀러와서 고기 못잡거나 조금 잡은 분들도 드리고
곡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잡은 고기양을 생각하면
전생에 나라를 구한 조상님 덕분인가보네요.
# 맛난 물고기란?
물위로 떠다니는 피리, 갈겨니 그런 놈들은 맛이 없어요
물속에서 저공 비행하는 놈들이나 야행성 어류나 육식성 어류가 탕을 끓여도 죽여줍니다.
그럼 답이 나오잔아요 저공 비행하면서 야행성이면서 육식성인 물고기를 잡으면 되는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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