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날씨 때문에 가족들 나들이나 회사,모임등 단체들의 단합대회등으로 바뿐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펜션에 있는 텃밭이나 하우스안에 각종 쌈체들과 과일 나무들도 가꾸면서 틈나는 대로 앞산에서 두릅,다래순,고사리등 도 따고 냇가에서 다슬기도 줍기도 하면서 하루하루가 즐겁고 또한 바쁘게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