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 1월 1일 이른 새벽에 아들과 서울에서 온 조카, 그리고 동네 이웃들과 펜션 뒷편에 있는 치악산 자락에 올라 벌겋게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올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