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04 20:39
무자년의 해맞이
 글쓴이 : 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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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1월 1일 이른 새벽에 아들과 서울에서 온 조카,
그리고 동네 이웃들과 펜션 뒷편에 있는 치악산 자락에 올라
벌겋게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올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