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12-28 00:51
별바라기에서의 잊지못할 추억들..
 글쓴이 : 김영수
조회 : 4,767   추천 : 0   비추천 : 0  

저희는 2006년 12월 16일~17일을 거쳐 1박2일로
별바라기 펜션에서 다녀왔습니다...

별빛아래에서 모닥불을 둘러싸고
고기와 와인한잔... 고구마와 감자도 꾸어먹고 ^^

수많은 별빛아래, 모락모락 연기속의 따뜻한 모닥불...
그순간만큼은 우리 모두 어린시절로 돌아간듯하였어요....

5명의 저희 친구들은 현재 전국각지로 흩어져 잘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별바라기펜션은 정말이지 수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어요...
(17일 아침 우리를 맞이하였던 새하얗던 세상까지... 눈이 왔거든요 ^^)

친절했던 아저씨 역시 절대 잊지 못할것 같네요... ^^
내년엔 애인끼고 모두 10명이서
후내년엔 토끼같은 자식 5명까지 해서 15명이서 또 갈려구요...

아저씨 ^^ 저 약속 지켰어요~~~
저희 또 갈거니깐 잊으시면 안되요 ^^*

   




별바라기 07-01-07 20:49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여고동창생들의 오랜만에 만남이 저희 별바라기펜션에서 이루어져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니 저 또한 일행이 된것 같군요..
그렇지 않아도 펜션을 다녀가신 후로 궁금하였는데 홈페이지를 통하여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다음에 애인들과 함께 찾아주십시오.(모두함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별바라기 07-01-07 21:18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제가 실물보다 조금 더 살이 통통하게 찐것 같네요.
그렇지 않나요^*^~~~~^*^?
김영수 07-01-29 19:34
 
  그래서 더 인상이 좋아보이세요... ^^
그런걱정은 노~~~~
몸이 피곤할때면 자꾸 그때 생각이 납니다...
언젠가 또 가서 쉬다오구 싶어요... 헤헤...
날씨 추운신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변치않는 별바라기 만들어주세요 ^ㅇ^
김하늘 12-01-02 20:42
 
  고모부멋잇게 나오셧네여 고모부짱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