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2006년 12월 16일~17일을 거쳐 1박2일로
별바라기 펜션에서 다녀왔습니다...
별빛아래에서 모닥불을 둘러싸고
고기와 와인한잔... 고구마와 감자도 꾸어먹고 ^^
수많은 별빛아래, 모락모락 연기속의 따뜻한 모닥불...
그순간만큼은 우리 모두 어린시절로 돌아간듯하였어요....
5명의 저희 친구들은 현재 전국각지로 흩어져 잘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별바라기펜션은 정말이지 수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어요...
(17일 아침 우리를 맞이하였던 새하얗던 세상까지... 눈이 왔거든요 ^^)
친절했던 아저씨 역시 절대 잊지 못할것 같네요... ^^
내년엔 애인끼고 모두 10명이서
후내년엔 토끼같은 자식 5명까지 해서 15명이서 또 갈려구요...
아저씨 ^^ 저 약속 지켰어요~~~
저희 또 갈거니깐 잊으시면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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