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길고 지루했던 장마가 지나가고, 햇살이 따갑게 내리 쬐이던 지난 여름, 펜션 앞 강가에서 물놀이와 낚시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가족들의 사진이 카메라에 남아있어서 한컷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