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가족 나들이에 함박눈도 내려서 펜션에 있는 눈 썰매장에서 신나게 썰매도 타고, 어른들은 냇가로 내려가서 족대로 물고기도 잡고, 너무나도 짧고 아쉬운 이틀을 보내고 왔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