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수씨 가족의 겨울 나들이
여러 가족이 함께 펜션을 방문하여 벽난로 위의 감자와 군고구마를
구워 먹기도 하고 모닥불과 함께 늦은 밤 까지 많은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민기에영05-12-06 13:37
가족들과 놀러 왔습니다. 여러분.!민기가 좋아서 외칩니다!!!!!!!!!!!!!!
누나들하고 동생들하고 고기도 구워먹고 불꽃놀이도 하고 넘 좋아영.놀으냐고
추운지도 몰라영.코가 딸기코가 되고 볼이 바짝 얼어도 그저 좋기만 합니당.
큰외삼춘도...작은삼춘도...아빠도...민기도..좋아서 브이자 한컷!
아침엔 누나들과 동생들하고 눈도 만지고,근데 장갑이 없어서 손 너무 시려웠어영!
막네딸05-12-06 13:51
행복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가족들이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고기도 구워 먹고 아이들은 뛰어 놀며 불꽃놀이를 하고 ....
모닥불을 피우고 빙 둘러 앉아 고구마도 구워먹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가 안네영.하늘도 부러운지 하얀 눈을 내려주시고...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