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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별바라기펜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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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6일 현충일 공휴이을 맞이해서 대학교모임 체육대회를 하기로 했는데 숙소를 너무 늦게 알아본 나머지 빈방 구하기쉽지 않더라고요ㅠㅠㅠ
근데 그때! 정말 운좋게 알게된 별바라기 펜션에서 다른팀이 취소한 방이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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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1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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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할머니 생신 축하 가족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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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할머니 생신 축하하고자 별바라기 원주 펜션에서 1박2일 가족 모임 하였습니다.
좋은 공기와 좋은 환경이 갖춰진 펜션에서 가족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펜션 곳곳에 아기자기한 토끼모형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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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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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화삼회 모임을 처음으로 별바라기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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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태풍 그래도 태풍을 뚫고........
10울3일 화삼회(분기 셋째주 화요일에 모인다고 하여)모임을 별바라기에 했습니다.
파크밸리에서 두팀 운동하고 늦은 시간 도착하여 바베큐에 술한잔하고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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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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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9월 나눔회 모임(태풍을 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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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7일 태풍 예보가 있어서 걱정 또 걱정
근처 파크밸리 골프 두팀 예약을 취소하고 무조건 가보자하고 태풍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천렵도 못했지만 족구도 하고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펜션에서 담근 야관문주 큰병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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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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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성남 개인택시 사랑회 모임에서 다녀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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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주 별바라기펜션입니다 :)
성남 개인택시 사랑회 모임에서 다녀가셨네요~
남.여.같이 족구들 하시구 여자분들은 손까지 이용하며 땀나게 놀이를 했네요~
운동후 시원한 단풍나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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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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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1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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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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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별바라기의 추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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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가 안되어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5월 29일 고향친구 계모임
6월16일 고등동창 모임
6뤟23일 회사 동료모임
이렇게 세번 다녀왔습니다.
10년이상 다녔지만 늘 외가집 같고 너무 좋습니다
별바라기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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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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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별바라기펜션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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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 끝나고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서마니강도 물놀이 하기 좋은 시기....
별바라기 텃밭의 자두와 복숭아가 익어가고 있네요.
시골의 향취를 같이 느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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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2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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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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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즐거운 1박 2일 별바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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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과 아주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했습니다.
가뭄이라 냇가에 물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나름 고기도 많이 잡았습니다.
물론 매운탕도 맛있게 끓여 먹었지요.
워낙 훌륭한 족구장이 있어 15점 3세트 게임을 4게임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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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2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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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별바라기펜션과 함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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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이 오랜만에 기쁨을안고 강원도 신림에 있는 별바라기펜션을 갔는데 넘 만족이었다. 확트인 주방과 마음이 후덕한 사장님덕분에 계곡에서 더위를 날려버릴 정도의 즐거움을 가질수 있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가족모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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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6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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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6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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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올해도 인천 지엠대우 족구회가 별바라기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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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인천 지엠대우 족구회가 별바라기를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볼일들이 많은관계로
인원이 절반으로 줄었지만 지엠 족구회 화이팅~ ~
물고기도 많이 잡아 어죽을 끓여 먹고 난중을 기약하며 인천으로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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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
5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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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
5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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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다슬기 잡기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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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가족 여행으로 원주~ 영월의 법흥사로 한바퀴 돌았다
이곳은 아직 벚꽃과 목련이 활짝 피어 있었다~ 다른도시는 이미 지고 없는데....
우린 별바라기 펜션에서 하루를 쉬기로 하고 펜션앞 강물에서 다슬기 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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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
5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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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완만한 겨울 트래킹코스 - 서마니 트래킹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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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하얀 눈 위를 걸으며, 사색을 즐길수 있는 서마니 트래킹코스가 완성되었습니다.
구간거리 4.1Km ( 트래킹타임 : 약 1시간 )의 맑은 공기가 가득한 트래킹코스 입니다.
눈 위를 걸으며 즐기는 색다른 트래킹의 재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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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
7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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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겨울엔 별바라기펜션에서 눈썰매를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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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엔 별바라기펜션에서 눈썰매를 타보세요~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작은 눈썰매장이 있습니다.
가파르거나 위험하지 않아, 아이들끼리 놀기에도 적당하며,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놀기에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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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
4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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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수원 정자꽃뫼축구 동호회 연합 M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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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여명이 넘는숫자가 (남자만)MT를 보내고...지난6월21-22(1박2일)주인장님이 반겨주셨다
펜션 전방에는 산수화 병풍처럼 푸르름이 전면을 꽉채워져 눈이즐거웠고 그아래
계곡에는 물고기 잡이놀이에 즐거운 웃음이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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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5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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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고딩동창들과 함께 떠난 삶의 체험현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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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자리서 천렵한번 같이 가보자는 말에서 시작된 천렵계획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겨우 겨우 출발을 했지만 친구들과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먼길을 주구장창 달려서 별바라기에 도착을 했다.
미리 주문해 놓은 엄나무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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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6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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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두번째 찾아간 별바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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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간게 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사장님 내욉누의 친절에 감동 먹어 저희 회사 직원과 또 찾아 뵈었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저희가 웃고 떠드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사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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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6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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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8월의 끝 그리고 9월의 시작(기행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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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3년 8월 31일 ~ 9월 1일(6차 천렵)
우리가 견우와 직녀도 아니고 일년에 한번은 너무 아쉽지만 그만큼 즐거움, 반가움, 애틋함 이런식의 느낌은 더욱 진한것은 사실이다.
다섯시에 목동 7단지 앞에서 만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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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6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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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2013년여름을 보내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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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가는 별바라기라 편안하고 익숙해서 좋아요~사장님과 사모님은 해마다 더 젊어지시는 것 같기도 하고~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잘 쉬다 갑니다. 일요일에 별바라기를 나와서 엄둔계곡에서 몇 시간 놀고 갔지요~사진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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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
6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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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8월 31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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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전 두번째 천렵에 참석했던 고딩친구(사진 맨 왼쪽) 알고보면 우리동네 또랑을 따라 대략 50리쯤 내려가면 반용이라는 아름다운 동네에 사는 놈인디
지가 나라를 다 먹여 살리는지 날마다 바쁘다며 미루고 미루더니 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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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5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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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딸내미와 함께한 별바리기의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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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 잡아서 배따서 매운탕에 어죽에 튀김까지 해서 먹여놨더니 결국 이런것까지 시키는 이노무 자슥을
버려야 할까요?
하지만 딸내미랑 1박 2일을 추억하고자 하는 그마음 이해하기에 대행 서비스 들어 갑니다.
지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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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6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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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드디어 천렵 오리지날 멤버 네명이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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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3년 6월 22일 ~ 6월 23일(5차 천렵)
직전주에 친구가 보여준 철장질은 감탄을 자아내게 했는디 이번에 나머지 두놈이 일취월장 상전벽해입니다.
이제 듬직해지고 있어요.
다들 선수가 되어가는 이 뿌듯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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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6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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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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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3년 6월 15일 ~ 6월 16일(4차 천렵)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다 보니 발만 동동 구르다가 드뎌 천렵을 떠나와 보니 역시 별바라기 좋구나 어절씨구~~~
한 친구는 아는 형님 두분 모셔 오시고 또다른 친구는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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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5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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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겨울에도 천렵을 할수 있다고 믿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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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3년 2월 1일 ~ 2월 2일(3차 천렵)
겨울에도 천렵해보겠다고 나름 장비를 준비해왔어요.
굳은 결의도 다지고 왔어요.
헤머랑 가슴장화.......
하지만 현실은 실소를 금할길 없더군요. 저희들이 미친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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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5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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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태풍이 지나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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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2년 9월 8일 ~ 9월 9일(2차 천렵)
두번째 태풍이 지나간 직후........물이 많아 고기잡기는 글렀다....ㅠㅜ
그러나 우리의 천렵의지를 꺽을순 없었네요.
처음엔 전어나 굽고 우럭이나 구워먹을 요량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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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5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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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황홀한 고기잡이에 푹~~~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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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12년 6월 22일 ~ 6월 24일(1차 천렵)
처음으로 친구말만 믿고 무작정 찾아 왔던 작년(2012) 유월의 어느날
가믐에 물이 줄어서 고기잡기도 수월했지만 돌만 들면나오는 퉁가리들......
이거시방 뭐시기다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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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5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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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4월27~28일 족구야유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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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션 안주인님의 배려 덕분에 회원님들이 다시한번 더 가자고 아우성들입니다.
인천에서 먼 여행을 하고도 여사장님 덕분에 모두들 편한 여행이되었다고.......^&^....
사장님 담에 뵙게되면 쌈채소 또한번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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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
4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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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4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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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5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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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4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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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449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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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천렵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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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렵의 신들의 물고기 사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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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4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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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4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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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물반 고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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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고기 1급수 대표수종 엄청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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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4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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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4945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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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4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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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4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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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팬선에 있는 강아지 귀동이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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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5~6일 1박2일 했던 남자 다섯 총각입니다
사모님께서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셔 편하게 잘놀다왔네요 펜션에 강아지도 귀엽고
인끼장이였고 펜션에에 바로 강가옆이라서 놀기도 좋았습니다 저녁에 맛있는것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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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454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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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4092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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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인천 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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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간 모두 한컷에 묶어 울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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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4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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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4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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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475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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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429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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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4722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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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4609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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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4117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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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
3945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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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4067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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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4375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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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족구장과 과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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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에 있는 족구장과 과수원입니다.
여러가지 과일 나무가 있어서 과실 수확기에 오시면
맛있는 과일을 맛볼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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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4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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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강가에 산책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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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앞 강가에 목조데크가 설치되었습니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아침 운동을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중간에 방가로형 파고라도 설치가 되었구요.
강으로 물고기 잡이하러 내려갈수있는 계단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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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5739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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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별바라기 펜션의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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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따사로운 5월 펜션 마당에 있는그네와 그사이로 보이는
서마니강 다리밑에 나들이객들이 평화로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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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
4761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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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4507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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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4244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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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431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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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4374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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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
419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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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모닥불 피워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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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는 흥에 겨워 자리에 없고 노래 소리만...
우리 신임회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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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4425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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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472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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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4687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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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4170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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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434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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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6431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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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439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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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4091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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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요즈음의 별바라기는....
|
| 따듯한 날씨 때문에 가족들 나들이나 회사,모임등 단체들의
단합대회등으로 바뿐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펜션에 있는 텃밭이나 하우스안에 각종 쌈체들과
과일 나무들도 가꾸면서 틈나는 대로 앞산에서 두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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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4531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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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요즈음의 별바라기는....
|
| 따듯한 날씨 때문에 가족들 나들이나 회사,모임등 단체들의
단합대회등으로 바뿐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펜션에 있는 텃밭이나 하우스안에 각종 쌈체들과
과일 나무들도 가꾸면서 틈나는 대로 앞산에서 두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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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4414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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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마을 주민들의 주변환경 가꾸기
|
| 서마니강 주변의 마을 주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서마니 강을 지키기위해 강주변에 있는
쓰레기등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서마니 강에는 일급수에서만 서식 한다는 어름치,쉬리,모래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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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459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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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무자년의 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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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뒤 서마니 산 정상에서의 해맞이,
펜션의 한 가족인 해피(시베리안 허스키)도
등산을 좋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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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4289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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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무자년의 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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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자년 1월 1일 이른 새벽에 아들과 서울에서 온 조카,
그리고 동네 이웃들과 펜션 뒷편에 있는 치악산 자락에 올라
벌겋게 떠오르는 아침 해를 보며 올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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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425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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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많은 눈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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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내린 눈으로 펜션이 온통 새하얂게 단장을 하였네요.
오늘 펜션에 오신 커플 손님과 단체실 손님들 모두
새하얀 눈속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바베큐를 즐기며
아이들은 눈 싸움 까지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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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4384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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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많은 눈이 왔어요!
|
| 밤사이 새 하얀 눈이 펜션 앞 소나무에 소복이 내려앉아
눈 꽃이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펜션 앞 서마니강의 설경을 혼자서만 보기가 아까워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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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4234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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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펜션 앞 강가에서의 물놀이
|
| 고무 보트 타고 물놀이 하는 가족들의 즐거운 한때...
바라보기만 해도 마냥 신나고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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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
4976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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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펜션 앞 강가에서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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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바로 앞에 있는 주천강의 상류인 서마니 강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피서객들의 여유로운 모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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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4855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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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4802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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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야외 바베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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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인원이 사용할수 있는 야외 바베큐장이 2군데나
마련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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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4601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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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사북 중학교 동창회 모임
|
| 제2회 동창회 모임이 별바라기에서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모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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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4729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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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박연수씨 가족의 바베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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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여름 밤에 가족이 함께하는 즐겁고 푸짐한 만찬......^^
바베큐 그릴위에 노릇 노릇 익어가는 맛있는 꼬치 구이처럼
가족의 대화도 함께 무르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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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4727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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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4104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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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Five-M의 정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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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18일(수요일)에 Five-M의 정기 모임이 별바라기 펜션에서
있었습니다.족구장에서 기념 촬영도 하고 회식도 즐기며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디카를 빌려서 찍음) 뒤늦게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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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4233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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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서마니 환경 보존회 봄 청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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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마니 강' 청소(쓰레기가 1톤 트럭 2대 가득)를 끝내고는... 노변(路邊) 화단 잡초 제거 및 거름주기도 하고...관광객들이 이용할 간이 화장실을 튼튼히 세우는 작업까지... 그래서 이렇게, 안심하고 쓸 수 있게 세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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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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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별바라기에서의 잊지못할 추억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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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2006년 12월 16일~17일을 거쳐 1박2일로
별바라기 펜션에서 다녀왔습니다...
별빛아래에서 모닥불을 둘러싸고
고기와 와인한잔... 고구마와 감자도 꾸어먹고 ^^
수많은 별빛아래, 모락모락 연기속의 따뜻한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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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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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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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수원 장안fc 조기 축구회 가족들의 펜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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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수원에 있는 조기 축구회 (장안fc )회원들의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역시 매일 운동을 하는 축구회 모임이라서 그런지 족구와 축구 시합을 하는데,
몸 놀림들이 무척 빠르고 유연해 보였습니다.
꼬마들의 자기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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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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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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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척이나 길고 지루했던 장마가 지나가고,
햇살이 따갑게 내리 쬐이던 지난 여름,
펜션 앞 강가에서 물놀이와 낚시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가족들의 사진이
카메라에 남아있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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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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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신섭씨 일행의 죽사모(가칭)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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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 장대비가 억수로 오는 와중에도 펜션에 오셔서
텃밭에서 따온 호박으로 부침개도 해서드시고
비를 맞으며 족구 시합도 하시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습니다.
어릴때 부터 함께 해온 죽마고우들 이라고 하시던데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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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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