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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6-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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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현아 (61.♡.61.233)
 조회 : 3,965  추천 : 9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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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작년 여름에 방문했던 예린이 엄마에여..저저번주인가..예린이 아빠가 회사 직원들과 그쪽으로 낚시두하고 바람쐬러 갔다가 들렸다고 하던데여..싱싱한 야채와 맛나는 과일도 주셨다고 넘 감사했다고 하더라구여..
올해두 가야하는데..
저희 회사 언니가 주말하기에 좋은곳이 있냐고 하길래..여기 소개해 줬어여..
언니는 넘 괜찮다고 하더라구여..혹시 가게 되믄 잘 해 주세요^^
항상 친절하신 주인 아저씨 아줌마 글구 넘 듬직한 꼬마장군..건강히 잘 지내시구여..항상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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