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0-23 11:42
잘 쉬었다 왔습니다(후기가 늦었습니다)
 글쓴이 : 김오영 (218.♡.32.3)
조회 : 4,388   추천 : 69   비추천 : 0  
이번에도 친구 모임 유쾌하게 하고 왔습니다.
1년의 두번의 모임 장소는 별바라기로 확정 되었습니다.
친구들 모두 대만족입니다.
고추 너무 맛있었습니다.
사장님과 소주 한잔도 너무 좋았구요.
다음날 체육대회때문에 일찍 간게 조금 아쉬움이라 아쉬움...
좋은 곳에 잘 쉬다가 잘 놀다가 가서인지...
우리 동창이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했습니다.
회사에서 한번 가야 하는데...가게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건강히 잘 계세요...
                                섭외담당  김오영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