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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8-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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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정하 (59.♡.80.240)
 조회 : 4,559  추천 : 9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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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이거 제가 한발 늦었네요.
여차 여차 바쁜관계로 이제야 문을 열었더니
벌써 제 아우가 먼저 흔적을 남겼군요.
별바라기 주인내외분 그간 잘지내셨는지요?
지난 8월6일 저의가족과 같이 다녀온 유정하 입니다.
짧은 하루의 일정으로 찾아간 별바라기...
느낌 그대로 훌륭햇습니다.
쏟아지는 비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의 가족은
좋은 시설과 주인내외분의 친절과 따뜻한 배려로 저의가족 모두
즐겁게 지냈답니다.
제 평생 형제들과< 3.6.9 >게임이란것을 처음해보았으니
말입니다<돈은 조금잃었지만.....>
아뭏든 별바라기의 좋은 추억을 오래기억하며...
다음에는 여유있게 꼭한번 가겠습니다..
그럼 두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호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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