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06-09-27 22:11
|
글쓴이 :
정선택 (152.♡.82.24)
 조회 : 4,429  추천 : 91  비추천 : 0
|
사장님!
즐겁게 금주 주말을 보내고 온 정선택 입니다.
살아오면서 좋은사람들과의 대화도 많았지만 이번 사장님과의 만남은 왠지 특별한 것 같습니다.
집에오자마자 소식을 전하고 싶었지만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조금 늦었습니다.
비록 몇시간 않되는 대화의 시간이었지만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속에서 정말로 꾸민없는 진실한분 이라고 느끼고 돌아왔구요.
장모님의 구수한 덕담과
숯불구이 생각에 잠못이루는 시간이 된것같습니다.
10월 21일 예약은 일단 취소하겠습니다.
강릉에 있는 친구가 그쪽으로 초청을 하였습니다.
다음번에 만나면 좀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것을 약속하며 사업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6. 9. 27(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