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7-01 00:32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옵니다.
 글쓴이 : 승은입니당. (220.♡.202.59)
조회 : 4,427   추천 : 97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사장님
저는 주말에 군에 있는 남친과 함께 갔던 승은이 랍니다.
그곳을 다녀온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또다시 가고 싶어서 홈페이지 방문을 하네요.ㅎㅎㅎ

짧은 하루지만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어요.
남친이 원주에있어 너무 멀지않는 펜션을 이용하려고 예약을 하였던 건데
막상 펜션에 도착하니 너무나 좋았답니다.
펜션앞 강에 내려가 강가도 거닐고 그동안 못한 이야기도 나누고
바베큐 그릴에 노릿노릿 익어가는 고기에 침부터 콜깍 삼키고 ....

다음날은 산새 소리에 눈을 뜨고 아침을 간단히 먹고
자전거 타고 강가를 돌아보고 ......

돌아오는 길 아쉽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하루가 왜이리 짧은지 !
자상하게 대해 주시고 맛있는 무공해 야채도 주시고
그래서 다음에 남친과 다시  꼭가기로 약속을 하였답니다.

펜션에 계시는 할머님이 7월 8월에 오면 야채도 무료로 주시고 참외나 토마토도 주신다고 하여서
꼭 꼭 다시 가렵니다.

사장님. 할머님 건강하시고 다시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 하세요.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