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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9-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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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쁜공주님~ (211.♡.124.101)
 조회 : 4,172  추천 : 10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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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염....사장님..사모님....
추석연휴가 끝나고 인자 단풍이 들기만을 기다리는 가을이 보여요..으흐...
기억하시나요???
가을 추석연휴 끝나면 오빠랑 같이 다시오기로 했던거욤.ㅋㅋㅋㅋㅋ
지금 언제 갈지 날짜 잡느라 둘다 머리 뽀개져욤...ㅎ ㅔ ㅎ ㅔ...
절대적으로 이번엔 작년과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을라고..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여름이 끝나가니깐 오빠네 회사가 또다시 바빠져가....일주일에 3.4번은
야근도 하고 그래욤...ㅜㅜ
얼굴보기가 넘 힘들어욤..ㅜㅜ
그나마 주말엔..ㅋㅋㅋ만나서 밥먹고 데뚜도 하긴 하지만......
오빠도 10월달에 놀러갈걸 생각해서 지금부터 미리 생각을 하고
작업을 하는거 같은데.........불안한맘 반........확실히 간다는맘 반.......
ㅋㅋㅋㅋㅋ
에혀....비가 한바탕 오고 나니 날씨가 어찌나 쌀쌀해졌는지...
아침엔 긴팔옷으로 두겹을 해입고 출근하곤하지욤...ㅋㅋㅋ넘 추워요....
감기나 안걸리면 장땡이지요....으흐..
요즘 별바라기는 한가하겠죠?? 10월달 접어들어서 단풍이 질때면 다시
사람들도 바글바글......사장님.사모님 얼굴도 뵙고 술도 한잔하고.ㅋㅋㅋㅋㅋㅋ
인생상담도 하고.......졸리면 들어가 자고.ㅋㅋㅋㅋㅋㅋㅋ
아웅.....요즘은 시간이 넘 안가는것 같아....하루가 지루해요..
그래서 아직 날짜는 안정해졌지만....별바라기 들어와서....그간 올라온 이야기들
읽어도 보고.....함 써보기도하고......
왠만하면 글을 안올릴라고했는데.....쓰면 장문이라서.ㅋㅋㅋㅋㅋㅋ
그래도....올려보아욤....^^
감기걸리지않게 건강 조심하시구요........찾아뵙게되는날..아니당...그전에
전화드리고 그럴게욤..^^*
그거 아시죠??? 전 항상 별바라기를 자주자주 들어와보고 내홈피처럼 들락날락거리는거요.ㅋㅋㅋ
사장님..사모님.........ㅅ ㅏ 랑 ㅎ ㅐ 욤......오빠보다 조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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