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05-08-18 17:13
|
글쓴이 :
별바라기 (220.♡.2.53)
 조회 : 4,117  추천 : 95  비추천 : 0
|
답글이 늦어지다보니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일박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광민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었기에 행복해 보였답니다.
이렇게 많은글을 칭찬으로만 올려 주시니,
다음손님의 대한 마음의 부담도 생기는데요? *^-^*
잊지않고 글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조금더 여유있는 시간으로 지내다 가세요.
시골의밤 풀벌레 소리와 물소리를 좋아하고
이런곳(시골)에서 살고 싶어하는 이미자씨 이기에..........
언제나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반가웠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