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8-16 14:12
편안하고 따뜻한 여행이었어요^^
 글쓴이 : 이미자 (211.♡.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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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 광민이엄마예요(이미자^^ 이름 안잊어버리실것 같다고 하셨죠?)
1박이긴 했지만..연휴라서 그런지 어렵게 어렵게 구해 찾아간 별바라기는..정말 기억에 오래남을것 같아요..
물론 늘 바쁘게 지내왔던 서울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개울가에 몸담그고 강가에서 옷적시는 물놀이도
일품이었지만요...주인아저씨..아줌마(음...전 언니라고 불러야 할것 같은데 ^^) 의 따뜻한 배려나 편안함도 아주 일품(?)이었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아주 다양한 무공해 야채며...직접 쪄서 주신 옥수수, 정성스레 갈아주신 토마토주스..
낮에 마당의자에 앉아 얻어먹던 점심도 넘 고마웠구요...
저녁에 우리 세가족 노래부르며 눈앞에 펼쳐진 강을 쳐다보며 앉아있던 그네 또한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
광민이아빠도 아주 좋았다고 하네요..^^
우리세가족에게 좋은 추억될수 있게 여러가지 배려해주신거 오래 기억할께요....
올때 인사못드리고 와서 무지 아쉬웠답니다...

제가 본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의 모습으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서울올라오는 길이 생각만큼 막히지 않아서...힘들지 않았답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