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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8-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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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20.♡.0.39)
 조회 : 4,133  추천 : 8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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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조효영씨 *^^*
내용을 보니 걱정이 먼저앞서네요.
오실때에도 몸 상태가 좋지않았고 음식 또한 맛있게 드시지를 못하는것 같아 안타까웠답니다.
계시는 동안 강원도에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가시는 길에 아픈몸 훌훌 털어버리고 건강한 몸으로
가셨으면 좋았으련만 그렇지 못한것같아 저 또한 마음이 편치 안네요
그리고 저희 부부도 밝고 마음이 예쁜 세아가씨와 지원이 부모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
천진스럽고 귀여운 지원이도 함께하다보니 그자리가 더욱더 즐거웠던것도 사실이구요.
이렇게 아프신데도 글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빨리 완쾌 되셨으면 하네요.그리고 다음에는 건강한 몸으로 뵙기를 바래요.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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