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8-04 10:13
[re] 편안한 휴가였습니다.
 글쓴이 : 별바라기 (2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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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도착하시는날 손님의 늦은 퇴실로 저희부부는 열심히 방을 치우고 있는데 먼저 도착하신
언니분께서 방비를 들고 열심히 도와 주셨어요.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고기에 소주 한잔도 좋았구요
띠가 같은 소띠 형부도 재미있는 분이셨지요
정말이지 계속 내리는 비때문에 물놀이를 많이 하지 못하신것에 저또한 많은 아쉬움으로 남아 있답니다.
고마웠구여 다음에 한번 더 뵈었으면 하구요 올여름 모두들 건강하세요  *^^*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