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05-08-03 00:23
|
글쓴이 :
최금주 (219.♡.162.103)
 조회 : 4,262  추천 : 113  비추천 : 0
|
안녕하세요....
항상 길막히는 동해로 가다가 올해는 가까운(?) 별바라기에서 저희 가족과함께 편안하고 재밌는 휴가가 된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사모님께서 쪄주신 맛있는 옥수수, 무공해 토마토 맛은 정말 잊을수가 없을거 같아요....
아쉬운 점은 비가와서 물놀이를 제대로 못했다는거구요...
특히 저희는 하루먼저 올 수밖에 없어서...그게 좀....
암튼 정말 좋은신 사장님, 사모님덕분에 나름대로 잘 쉬었습니다....헤헤헤
기회가 되면 올겨울 친구 부부와 함께 다시한번 방문할께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