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6-18 17:40
[re] 별바라기와의 추억
 글쓴이 : 별바라기 (221.♡.1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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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모두들 잘지내고 계시겠지요?

먼저 잊지않고 저희 별바라기를 방문해 주신것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릴께요...

저희별바라기에 오셔서 어릴적 동무들과 함께 직접 강에 들어가 잡은  물고기로 메운탕을

끌여드시니 더욱더 맛있고 재미있었으리라 봅니다.

지금은 윤위욱씨가 생각하시듯 취나물이라던가 산에서 나는 나물들은 억새져서

먹기에는 조금 거칠답니다.

그래서 지금 오시는 분들께는 산나물은 드릴수는 없으나 저희집 조그마한 텃밭에서 키우는 쌈채와

철에 따라 열리는 과일을 드리고 있답니다.

지금 열린는 열매는 뽕나무에서 열리는 오디와 보리수가 있구요!

장마가 끝나는7월 중순즈음 토마토와 참외. 고야(자두보다 작은 열매)를 드릴수 있을것 같은데

시간이 된다면 그즈음에 한번 오세요~~~~

이렇게 별바라기를 방문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그날 유사를 맡으신 심재열씨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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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