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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6-0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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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20.♡.147.118)
 조회 : 4,308  추천 : 9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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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경희씨*^^*
그날퇴실이후 여행은 즐거웠는지요?
펜션에 오셨을때 저또한 아기가 너무어려서 밤에 보채지 않고 잘잘까
걱정을 하였는데 걱정중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친정 어머니와 사위두분 너무너무 사이가 좋으셔서 보는 이가 행복했어요*^^*
두 자매님 부부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동생분도 한달후 언니처럼 예쁜 아기 순산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용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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