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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3-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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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iriz (116.♡.210.200)
 조회 : 4,176  추천 : 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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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실에 묵었던 일행입니다 ^^
가기전부터 친절하게 이것저것 말씀해 주시고...
펜션 위치나 주변, 외관 모두 맘에 들었어요~
출발할때 무척 추워서 걱정 많이했는데 도착하니까 바람도 잦아들고....사장님께서 불도 넉넉하게 피워주신 바람에...따뜻하게 야외에서 고기구워먹을수 있었답니다 ^^
고구마랑 감자도 잘 구워먹을수 있었구요 ㅋㅋ
참...빌려주신 케첩하고 머스터드 소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미처 말씀을 못드렸네요 ^^;;;
화투는 서랍안에 넣어놨구요..ㅋㅋ
저희 노느라 너무 시끄러웠죠? ^^; 보니까 바루 옆에 커플(?)실하고 건너에 또 한팀 있었던거 같은데...
그분들 괜찮으셨나 모르겠어요 ㅋㅋ (저희가..너무 재미있어서..^^;)
날추워서 낚시는 못했는데요 ...낚시한다던 친구 안와버려서..ㅎㅎ (강이 무척 가깝네요~)
날이 확 풀려가지고 산에갈땐 외려 덥더라구요
올라갈땐 얼음길이 막 녹기시작했는데 올라가는 도중에 눈이 막 녹아내려서...옷 다버렸어요~
내려올땐 길이 좀 말라있더라구요
암튼 사장님~ 덕분에 재미있게 잘 놀았구요 ^^ 나중에 또 놀러갈게요
덧글하나. 참...세면대....막힌거 죄송해요~ 뚫는 방법을 몰라서....(누가 그랬는지도 못밝혔어요 ㅡㅜ)
덧글 둘. 막 도착해서 회계처리하고 끄적이느라 대충 적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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