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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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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윤영 (211.♡.79.146)
 조회 : 4,008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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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걸음이 아직도 생생한 나의 기억속에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그 날의 추억들 늘 외롭고 힘들게 앞만보고 살아오면서 외식이란 말을 몰랐고 구경 한번 못한 못해본 촌놈이 그 곳을 찾았을때의 흥분....그곳에 나의 추억이 나의 외로움이 흥분으로 가득하고 힘이 넘쳐날것 같은 생각이 들게하는 그 곳...... 앞으로 더욱 번창 하시기를 바라고 형님 형수님 첨 뵙지만 정이 넘치는 사랑 그윽한 배려에 너무 좋았어요.내가족같이 침동생같이 대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가족에게 느껴보지 못했던 것을 느끼게 해주신것도 감사하구요.참고로 이윤석씨 친동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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