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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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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118.♡.11.89)
 조회 : 4,056  추천 : 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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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를 바쁘게 지내다보니 날짜가 빠르게 지나가는듯 하네요...
두아드님과 친구처럼 웃으며 이야기하고 물고기도 잡고 그릴에
고기도 구어 먹으며 보내는 2박 3일은 저희가 보기에도 행복해 보였습니다.
실수로 예약을 하신 대부분은 취소를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용해 주신것도 고맙구요 이렇게 좋게 글을 남겨 주시니 감사하구요
또 놀러 온다는 말 믿고 있겠습니다.*^^*
지금 손님께서 바베큐그릴을 피워달라 하시네요
나가봐야 될듯 싶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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