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8-09 11:47
꼭!!! 또 가고 싶은곳 ^^
 글쓴이 : 장기설 (218.♡.217.19)
조회 : 4,340   추천 : 7   비추천 : 0  
7월 27일~29일까지 묵었던 ,? 바라기를 예약한다는 것이.... 실수로 별바라기를 예약해서 인연을 맺게된 수원에서 다녀간 가족입니다..
다녀와서 바로 인사 드린다는 것이 늦었네요.
가는날 부터 내내 비가 왔지만  짬짬이 물고기도 잡고, 네잎 클로버도 찾고, 베드민턴도 치고..나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안주인님의 넉넉한 인심으로..맘껏 따먹을 수 있었던 자두와 토마토,그리고 각종 쌈종류와 고추... 시골에 친 인척이 없는 저희 가족들에게 참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감사~~~꾸벅~~~그리고 전원의 꿈을 갖고 있는 제 남편과 저에게 들려 주셨던 사장님의 인생 역경(?)과 전원 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네요...
따님과 아드님 그리고 조카와 ..많은 이웃과 함께 아름답게 사시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구요~~~ 또 놀러 갈께요 *^^*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