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08-06-24 10:32
|
글쓴이 :
김오영 (218.♡.32.3)
 조회 : 4,344  추천 : 11  비추천 : 0
|
벌써 별바라기펜션에 우리 친구 모임이 3년째입니다.
갈 때마다 느끼지만 고향집에 온 것처럼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무엇보다 야외 주방을 포함 먹고 놀기에 너무 좋습니다.
이제 우리 친구 모임 "나눔회" 모임하면 별바라기 자동입니다.
일찍 도착해 고기(이번엔 제법 잡았습니다)도 잡고 맛나게 오리고기도 먹고..밤늦게까지
이어진 이야기들...
소주한짝은 기본입니다.
그리고 제가 끓인 매운탕 거의 죽음이었습니다.
고기도 고기이거니와 별바라기의 신선한 야채 덕분이 아닐까요?
이번에도 별바라기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하반기 모임은 해외 어쩌구 그러는데 아마도 또 별바라기겠죠?
참! 남겨 놓은 양주들 키핑 잘해주세요.
혹 드시면 새걸로 한명 사 놓으셔야 합니다.(제가 아니라 친구왈)
우리 회사에서도 시간 맞춰 한번 가볼려고 추진중입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세요.
사진 갤러리에 사진 올렸습니다.
섭외담당 김오영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