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5-29 23:09
[re] 따뜻한 배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별바라기 (118.♡.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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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종풍씨
세상이 참 좁다는 말이 새삼 실감나는 하루였습니다.
예약 손님이 어느분인지 모르고 있다 동생 친구와 함께 펜션에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준비해 오신 소고기를 숯불에 구워먹으며 술잔을 같이 기울이며 오래도록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눌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잡아놓은 꺽지와 피라미등 여러가지 민물고기로 매운탕을
끓여 드시지 못한것이 아쉬웠으리라 생각되네요.
다음에 다시 별바라기 펜션에 올 기회가 되면 그때 물고기를 잡아 얼큰한 매운탕을
맛볼수 있도록 준비를 해드리도록 하지요.
이곳에서 가까운 제천이 고향이라니 언제든지 지나는 길에라도 들리시면 차라도 한잔
나누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같이 온 친구와 기수한테도 고맙다고 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