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5-28 11:35
따뜻한 배려 감사합니다.
 글쓴이 : 박종풍 (203.♡.234.22)
조회 : 4,250   추천 : 17   비추천 : 0  
5월24일 생각보다 적은 인원으로 묵은 기수친구 박종풍입니다.
어쩌다 친구 형님이 운영하는 펜션이라니 정말 세상이 좁은것 같군요.
고향이 지척(제천)인데도 그쪽으로는 처음 가본것 같내요.
주천 영월쪽으로는 가보았는데 오히려 그쪽보다 조용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더군요.
다들 바쁜 와중에 모이다보니 많은 회원이 같이 못하게 아쉽고
특히 사장님이 잡아 놓으신 고기 매운탕을 못 먹고 온게 아쉽내요.
또한 잠자리 너무 깨끗하게 해놓으시고..
다음에 개인적이나 단체로 꼭 들리겠습니다.
주위 산행 하다가도 들리구요.
회사나 까페에 홍보도 해줄테니 제 이름되면 잘해 주세요..
두분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더욱 번창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