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4-22 10:13
훗날을 기약하며
 글쓴이 : 김낙봉 (220.♡.23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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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알콩달콩 살아가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녁에 맥주한잔 따라드린 사람.. 나이많아 회장ㅎㅎ
다음에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땐 직접 잡으신 고기로 맛있는 매운탕을 먹을수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