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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1-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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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74.111)
 조회 : 4,174  추천 : 8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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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글이 늦어 죄송하다는 말부터 해야겠군요.
저희 집안에 일이있어 시댁에 다녀오느라 미처 게시판을 보지못하였습니다.
한율씨 오실때마다 단체로 오셨기에 어느분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이렇게 좋은 칭찬의 글을 올려주셔서 고맙네요.*^^*
세명대학교에서 M.T 오셨을때 모든 분들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저에게는 동생들처럼 느껴지기도 하였구요!
저도 그러한 학창시절이 있었습니다.
가끔 그때가 그리워 질때가 있지만 돌아갈수 없는 시절이기에 지금은추억으로만 남아있습니다.
학창시절 좋은 추억으로 많은 이야기 보따리 만들어 놓으세요.
세월이 흐르고 나면 그때 힘들었던 일들도 웃으며 할수 있을겁니다.
반가웠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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