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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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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희영 (118.♡.190.65)
 조회 : 2,447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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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 주중에 남편과 함께 이용했던 김희영입니다!
깜빡하고 옷장에 옷을 걸어두고 서울로 와버려서 사모님께 연락드려서 택배로 옷을 받았는데,
왠지 무거운 택배상자안에는 붉은 대추와 밤이 함께...♥
친정엄마가 생각나며 정말 감동이었어요!
사모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글을 안올리고는 안 될 것 같아서 짧게나마 적습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펜션에서 주신 김치도 너무 맛있었고, 펜션에서 아래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강도 너무 예뻤어요~~
내년 봄에 꼭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쌀쌀한 가을날씨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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