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다시 찾아간 별바라기에 가던날 드디어 비가왔다
무척이나 기다리던 비 였지만 우리가 놀러간날 비가 와서 무얼 해야할지 난감 했다.
계곡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 아이와 아빠가 낚시를 한시간쯤 했을까
흙탕물 속에서도 한두 마리 물고기가 잡히자 신랑은 신 이 나서 열심히 낚시를 했다 .
아이가 슬슬 지루해 할때쯤 신랑이 뭔가 걸렸다고 열심히 릴 을 감았다!
그런데 제법큰 메기가 낚시바늘에 걸려 흔들거리고 아이와 신랑은 탄성을 지르고 이번에 찾은 별바라기에서의
하루도 재미가 쏠쏠 했다. 저녁엔 요즘 한창인 옥수수를 사와 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이 됐다.
다음에 또 가야지~~~ 사장님! 다음엔 계곡에 가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