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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12-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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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빠나나쿠키 (220.♡.254.32)
 조회 : 4,231  추천 : 9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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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가족과 아빠,엄마 친구들이 다녀갔던 곳 별바라기 잊지않아 글을 올립니다.
도착했을때부터 느낌은 공기가 맑아서 좋앗구요.
맑은 물에서 춤추는 물고기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물고기들은 벌써 배안에서 잠을 자고 잇습니다(?)-아빠와 아저씨들의 뱃속에서 잠들다-
저녁에 아저씨와 아줌마께서 준비해주신 모닥불을피우며 하늘에는 별들이 초롱초롱 빛나고
있어서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삼겹살,고구마 등을 ...모닥불에 피워서 맛잇게 먹었슴돠~>ㅁ<(지금생각해도 침이 꿀꺽~)
그리고 별바라기에서 첫눈을 맞아서 더욱 더~~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ㅁ<//
별바라기 화이팅~~~!! >ㅁ<
그리고 아줌마 아저씨 이쁜 강아지들 있겠죠?
나중에 또 다시 놀러가기로 약속 도장 싸인 다 받았어요~
안녕히 계세요~
-빠나나 쿠키가 올렷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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