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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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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오영(나눔회) (218.♡.32.7)
 조회 : 4,700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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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면 편하고 반가운 외가집같은 느낌이 납니다.
벌써 별바리기에서 우리 친구들의 모임의 추억을 만든게 5년이 넘었습니다.
진정한 천렵꾼 우리 나눔회친구들 정말 올해는 고기를 엄청나게 잡은거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 또한 한껏 기대합니다.
우리 여사장님 음식은 점점 맛있어지고..저녁에 그렇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에는 모두가
과식하게 됩니다.정말 맛있어요?
올해도 한달반 남았네요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 뵙겠습니다. 빠바서 후기가 쬐끔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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