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26 13:16
물반 고기반(즐거웠던 나눔회모임)
 글쓴이 : 김오영 (218.♡.32.7)
조회 : 4,980   추천 : 0   비추천 : 0  
별바라기를 찾은지 벌써 수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우리집 같은 분위기입니다.
손수 길러서 깨끗하게 씻어주시기까지 하는 맛있는 야채.
이번에도 우리 친구들의 모임인 나눔회는 아름다운 추억거리 만들고 왔습니다.
이젠 나이가 들어 밤새 놀지는 못해도 2시까지 재밌게 놀았지요~
물반 고기반이 아니라 물 1/3 고기 2/3입니다.
천렵을 좋아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수종을 많이 잡기는 처음입니다.
고기가 좋으니 매운탕맛이 대단했습니다.

사장님 사모님 건강하게 잘 계시고 또 뵙겠습니다.

사진이 용량이 커서 안올라가네요.
인증샷 곧 올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