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4-30 23:22
후기남깁니다!
 글쓴이 : 최영규 (220.♡.152.253)
조회 : 4,672   추천 : 0   비추천 : 0  
사장님 채완이 아빠 최영규입니다^^
갑작스럽게 준비 없이 떠난 여행이라 부족한게 너무나 많았는데 별바라기를 만남으로
부족함 없는 2박3일의 여행을 평온하고 즐겁게 보내다 왔습니다.
갑작스럽게 떠난 여행이다보니 아무런 준비도 없었고 배고프면 식당에서 사먹자 했는데
별바라기 야외바베큐장을보니 가족과 단란히 여유있게 보내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마트에서 필요한것 약간사고 쌈채는 사모님이 직접키우신(상추 치커리 취나물 더덕순 잔대? 등등) 그야말로 따봉 감사최고~~^^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랐지만 모르는 야채도 있었음^^;
신선한 야채 실컷먹고 시원한 공기 실컷 마시고 남은 쌈채는 알뜰한 울마누라가 싸서 가지고 왔습니다.
제 후기를 보신 분이 계시다면 별바라기 강추입니다!
사장님 낚시하러 또 가겠습니다 채완이네 잊지 말아주시고 뵙는날까지 건강히계세요 꾸벅~~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