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2-13 22:13
준비없이 떠난 우리 가족 여행
 글쓴이 : 홍주희 (119.♡.16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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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사모님 덕분에 잘 쉬었다 갑니다.
아무 준비없이 떠났다가 이렇게 편하게 배불리 잘 먹고 잘 쉬게 될지 몰랐어여.
도착해서 웰컴과일은 여느호텔 못지 않았구요, 아침과 후식 점심 간식 모두 감사했습니다.^_^*

택리지에 강원도는 산천이 수려한 곳이다. 라고 기록을 남겼는데
별바라기에 2004년엔 여름에 2010년엔 봄에 그리고 올해는 겨울...
별바라기 풍경도 볼만 하던데요.

저 멀리 꽝꽝 언 주천강이 보이고 창문 바로 앞에 눈을 얹은 적송이 위풍당당
그 자리에 서있습니다.
앞은 강이요 뒤는 산이라.
별바라기에서 사는 사장님과 사모님이 부럽습니다.

더 놀다오고싶었는데,,, 아쉬움은 또 다음번 만남을 주선하겠지요^^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