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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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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호석 (220.♡.143.89)
 조회 : 3,736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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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사장님 사모님 두분 모두 건강하시지요??
저는 5월에 동창회 모임을 했던 유호석이라고합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도하죠!
봄 동창회 모임때 강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강을 내려다보고있노라면
나에게도 이런 꿈이 이루어 질수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아직은 욕심인가봅니다^^
제가 바라보는 별바라기의 봄은 좋은 기억들만 가득 합니다.
주인사모님의 넉넉함이 함께 했기에.....^^
지금쯤 앞산의 단풍도 예쁘게 물들고 있겠지요?
다름 아니라 이번에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갈까 합니다.
인원은 13명정도 되구요~~
아마도 11월 첫째주나 둘째주에 쯤으로 정해 질 것 같네요.
날짜 확정시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뵙는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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