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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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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섭외부장 (218.♡.32.4)
 조회 : 3,643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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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사모님..
후기가 늦었네요.
전년 겨울에 모임을 못해 두번 모임 한꺼번에 하니 기쁨이 두배군요.
우리들 모임중에 그날이 최고였답니다.
어느덧 고향 시골집에 내려오는 그런 편안한 마음이 마구마구입니다.
그리고 사모님!
미역국 아주 잘 먹었습니다.
아주 맛있어서 몇그릇 더 먹을려고 했는데 지난번 과음으로 속이 안좋아서 한그릇밖에 못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생일 미역국덕분에 우리의 모임의 섭외부장이 아닌 진짜부장으로 떡하니 승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거기서 모임을 한지가 몇해되지만 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우리 친구들 모두다..
아마도 명당 자리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뵐때까지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이번에도 생선국수 거의 죽임이었습니다.
사진은 엄선해서 몇장 올립니다.
재밌는 사진을 올리려다 참았습니다. 그사진을 보면 우리 아들 녀석이 아빠를 이상히 볼까봐..*^^*
섭외부장 이고 진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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