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이상 이곳을 1년에 두번이상 다녔지만 늘 고향같은 곳이네요.
사장님 두분은 10여년이 지나도 그때 그대로입니다.
남사장님은 얼굴 뵙지 못해 아쉬웠구요.
이번 모임에서는 술을 참으로 많이 먹었네요.
가을 정취에 아늑한 펜션에서 친구들의 우정에 취해 무리를 했네요.
즐거운 추억 담고 갑니다.
아침 올갱이 해장국, 정갈맞은 반찬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내년에 다섯번 방문 도전합니다.
잘 지내시고 내년에 만나요.
별바라기가 한결 같듯이 우리들의 우정도 한결 같고 더욱더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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