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별바라기를 벌써 3번째. 각기 다른 모임에서... 11월에 가면 네번째가 되네요. 고등학교 동창들과 힐링과 더불어 즐거운 모임 가졌습니다 모두들 펜션과 주위 풍경들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다슬기 부추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고기는 별로 못잡았지만 다음을 위해 남겨두고 온거라 생각합니다. 사장님 두분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11월에 또 만나요. 거듭 얘기하지만 별바라기를 따라 올 펜션 없습니다. 절대 비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