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03 09:54
별바라기에서 나눔의 모임은 영원하다
 글쓴이 : 김오영 (218.♡.32.8)
조회 : 1,764   추천 : 0   비추천 : 0  

벌써 우리 모임에서 별바라기팬션을 찾은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가면 편안하고 안락합니다.
비록 가뭄이라 전보다 고기는 못잡았지만 역대 최강의 매운탕이었습니다.
스스로 감탄 ^^
사모님 일요일 아침 다슬기 해장국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슬기 해장국도 최강입니다.
밤에 잠시 외출도 좋은 경험이었구요 ^^
모두들 만족 최대, 전국 어디에도 별바라기팬션 없습니다. 비교 불가입니다.
8월19일까지 올해는 세번째. 8월에 뵈어요.

   




별바라기 17-07-09 20:39
 118.♡.192.62  
아~ㅎㅎ
너무감사합니다.~^^
저희펜션 홍보맨인줄 알겠어요~ㅎㅎ
10년 오랜세월 맞죠??
변함없이 해마다 이렇게 이용해 주시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의 표현이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앞으로도 이렇게 건강하고 밝은 모습들로 쭉 만날수 있겠죠??
수현씨 건강이 예전보다 조금더 안좋아지셨는데 수현씨를 아끼는  여러친구분들 보면서 제마음은 너무 좋았어요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나눔회 화이팅 입니다.
다가올 8월19일날 또 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