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1-26 22:26
[re]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넘 좋았어요~~~
 글쓴이 : 별바라기 (211.♡.3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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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세미씨~

며칠늦게 새해인사를 나누게 되었네요  *^^*.

저희집 컴퓨터가 오류가 자주 발생하여 수리를 받았답니다.

기억나시나요. 두번째 만남에서 전세미씨 이름이 예쁘다 말씀드렸는데

이름만큼 얼굴도 마음씨도 참 예뻤습니다.

지금 방학기간이라 한참 아르바이트에 바쁘실테고 또는 친구분들과 어울리시느라 하루가 짧게

느껴지실법도한데 저희 별바라기를 잊지 않고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실어주셔서 고마움이 더하네요....

오늘은 정필영씨가 예약을 하셨답니다.

친구분들과 함께 오신다고  *^^*

요즈음 날씨가 우리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로는 장난이 아니라고 하는데

매서운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기회에 다시 만나요...

무척 반가웠어요  *^^* ....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